냉동삼겹살이 구워지면서 대패삼겹살처럼 얇아짐. 그래도 맛도 있고 같이 나오는 파절임도 같이 먹으면 간이 딱좋음. 1인 1인분은 약간 모자랄수 있음. 청국장은 별도로 시컸는데 구수한게 먹을만 함.
나리식당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로 240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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