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역 교보문고 쪽 푸드코트에 있는 신야텐야 오픈 첫날 점심에 갔는데 오징어에서 비린내가 나는 것 빼고 느끼하지도 않고 맛있었다 그 기억이 참 좋아서 최근에 한 번 더 갔는데 벌써 느끼한 맛이 더해졌다 교보문고 구경하다가 배고플 때 추천합니다 💸 신야텐동 7000 원
신야텐야
서울 마포구 홍익로 3-5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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