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엄청 친절했으요... 근데 가게가 좀 작아서 웨이팅이 있기라도 하면 지옥이 될듯... 맛있는데 블루베리요거트케이크의 안쪽에 발린 잼같은게 너무 달아서 이 할머니는 다 못먹겠다...... 담엔 크로플 먹으러 갈까봐요
현재의 공간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37번길 14 2층 2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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