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 왈. 멍멍... 왈!(살구를 물며…) 왈! 멍. 멍? 멍멍! 멍멍... 멍. 왈... 멍?(금방 다 핡아먹은 오렌지주스를 바라보며…)
바나나 하루키
서울 마포구 독막로19길 42 1층
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