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벨지안 와플은 따끈하고 쫀득하고.. 달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 단게 따끈쫀득에딱붙어달아야해따로놀지않고.. 걸어가다 홀리듯 사서 들고 먹음서 갔는데 마지막 입까지 맛있어서 좋았다.
와플샵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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