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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궁동 오노레 방문 후기입니다! ✔️하프쉘 가리비, 마레 링귀니, 뇨끼 가리비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하프쉘 가리비 너무 맛있더라고요 .. 같이 주시는 레몬 꼭! 뿌려서 한입에 드시는 거 강력 추천합니다!! 마레 링귀니는 면이 푹 익혀서 나오는 편이 아니라서 식감에선 조금 호불호가 있을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물론 저랑 일행은 완전 호였습니다..ㅎㅎ 해산물이랑 약간의 산미, 같이 들어간 딜까지 여러 가지 맛이 한 번에 느껴져요!!! 식으면 짜지니까 따뜻할 때 드셔야 합니다 뇨끼는! 솔직히 앞에 두 요리에 비해 큰 임팩트는 느끼지 못했지만 이것도 맛있었어요 뭔진 모르겠지만 중간중간 들어있는 약간의 신맛(일행이랑 저는 콜리플라워를 절인 것 같다고 추측했는데 맞는진 모르겠어요)이 킥을 줘서 느끼하지 않고 맛있는 뇨끼였습니당 ✨️오노레는 행궁동 근처 수원천이 보이는 자리에 위치해 있어서, 창가석에 앉으면 더욱 분위기 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아요(3월 말 기준으론 아직 좀 추웠어요..!) ✨️좌석이 많지 않으니 캐치테이블에서 예약하고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오노레

경기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7번길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