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은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있고 생각보다 넓은 편이었습니다. 전체적인 인테리어가 LA 한인타운 느낌의 힙한 분위기라서 일반 갈비집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어요. 사진 찍기에도 괜찮은 분위기였습니다. 비는 양념이 과하지 않고 달짭짤해서 밥이랑 같이 먹기 좋았습니다. 숯불 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고기가 부드러워서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어요. 밑반찬도 깔끔하게 나오는데 종류가 꽤 다양했고, 고기와 같이 곁들여 먹기 좋았습니다.
청기와 타운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10길 32-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