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22 저렴한 가격이 동묘 답긴 합니다 하지만 내용은 과연 5500원의 값어치를 하나 싶긴합니다 아니면 딱 5500원의 값어치를 하는걸지도 모르겠습니다 날이 갑자기 춥고 첫눈치곤 폭설이 내려 추운날에 몸을 덥히기 좋은 한끼였습니다 국물은 상호의 해물칼국수라는 말이 무색하게 밀가루 맛이 더 강하긴 합니다만 따뜻해서 좋았습니다 방문추천 60% 친절도 중 청결 중 주차불가
해물 원 칼국수
서울 종로구 종로 358 1층
1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