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카페라길래 쫌 마니쫄았었는데 엄청나게 정적!!!은 아니었고 사장님도 굉장히 친절하셧습니다 인기가 개짱많은지 다른 디저트는 애저녁에 털렸고 갈레트 샌드..?만 남아있었어요 사이에 샌드된게 버터....뭔가 버터크림같은거였는데 짭잘하니 맛이ㅛ었습니다 나중에 또 혼자 가보고싶은 카페였어용
도틀
서울 종로구 필운대로 25-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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