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맛은 괜찮지만 이상하게 와닿지 않았다… 예전 부띠끄 블루밍 시절부터 적은 양의 디시를 여러개 주셨지만…지금은 뭔가 요리보다는 재료의 나열같은 느낌이 강했다. 사진을 못찍었지만, 홍어 요리는 먹다보면 요리보단 홍어뼈를 오독오독 씹는 느낌만 받아서 그런가..ㅠㅠ 가격대비 아쉬웠지만 맛은 부족한게 아니고 공간도 근사해져서 나중에 한번 더 방문해볼듯..??
테이블 포포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31길 25-12 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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