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운 이타마에의 손맛도 그대로고, 구성도 괜찮고 와인이랑 먹어도 참 좋은 곳. 그런데 예약이 예전만큼 어렵지 않아져서 그런가…예약 박터졌던 분스야 시절만큼 만족도가 나오지 않넹… 내 입맛이 변한건가, 예약 곤란할 때의 희소성을 좋아했던건가🥲
스시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150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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