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로도 든든한 한끼가 될 수 있다는걸 알게 해 준 곳입니다. 샐러드에도 밥이 포함되어 포케처럼 먹을 수 있습니다. 혼밥시에는 매장에서 식사하기에는 자리가 애매한 경우가 있어(4인용 테이블 세개, 바 테이블에 1인 자리 2개 있음) 포장해서 집에서 먹거나 공원 등에서 식사 하는것이 좋습니다.
영거
인천 영종구 햇내로13번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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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을 푸짐히 먹고 싶을때 가는 곳입니다. 밑반찬 중 오징어조림같은게 있는데… 매콤하니 식사 전 먹으면 입맛을 돋구어줍니다. 해산물의 종류와 종류에 따른 양은 조금씩 다르지만, 먹으면서 부족하거나 아쉬운점은 늘 없었습니다. 해장이 필요하거나 매콤한것이 땡기면 얼큰한것을, 담백한것을 먹고 싶으면 맑은것을 먹으나 둘 중 아쉬운 맛은 없었습니다.
통영 해물뚝배기
인천 영종구 화랑목로 40-24
갈때마다 늘 양이 한결같이 많아서 가성비 있게 식사할 수 있습니다. 맛보기로 주는 수육과 무말랭이만 먹어도 식사가 충분히 될 정도입니다. 같이 주시는 작은 양의 밥은 질은 밥입니다. 국물에 질은 밥을 적셔 먹으면 그 또한 맛있지만, 질은 밥을 좋아하지 않으시는 분은 밥을 건네실때 거절하시면 됩니다.
밀본가
인천 영종구 모랫말로5번길 27
식초나 겨자를 뿌리지 않아도 간이 되어 있습니다. 메밀국수도 맛있지만 감자전과 메밀전도 맛있습니다.
더 메밀 영종
인천 영종구 운서로7번길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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