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절감한 맛있는 텐동 맛은 괜찮지만, 사장님이 불친절하고 원물이 안좋은곳. 튀김 바삭, 소스도 쎈편이여서 맛있었음. 튀김옷, 소스 둘다 자극적이라 많이 느끼했지만 느끼함을 잡아줄 반찬구성도 장점. 튀김, 소스가 자극적인 이유가 좋지않은 재료를 사용하는걸 가리기위해 자극적인거같음. 특히 새우는 말라비틀어졌고, 다른 튀김원물도 상태가 안좋았음. 대신 가격 메리트가 있고, 튀김, 소스로 단점을 커버햇으니 호불호가 있을듯 하지만 매사에 신경질적인 사장님의 응대가 식사하는동안 거슬림. 서비스를 받을때도, 다른 손님한테도 응대하는게 신경질적으로 반응하심. 왜 불친절하다는 리뷰가 있는지 알꺼같음. 손님대하는게 저런마음인데, 좋지않은 재료 사용하는것만 봐도 손님한테 나가는 음식에 정성스럽게 대할꺼같진않음. 불청결하다는 리뷰가 많던데, 직접 보진못했지만 사장님이 손님대하는 태도를 보면 음식청결상태도 그렇지않을까 싶음
난파센
부산 수영구 남천동로108번길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