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소금빵과 명란 바게트 주문. 따로 구매한 빵은 다음날 아침에 먹어서 사진은 따로 없음.. 소금빵이 유명하대서 방문한건데 소금빵은 예상과 좀 다른 맛. 나는 좀 빵 자체가 기름진걸 생각했는데 좀 모닝빵 같은 식감이었음. 다만 버터의 풍미는 생각한 만큼 강해서 좋았음. 커피와 함께 아침으로 먹기 좋았음. 명한 바게트는 다음날 먹어서 그런지 좀 많이 딱딱했음. 그래서 밑바닥같이 엄청 딱딱한 부분은 못 먹고 버림.. 하지만 윗부분의 명란 올라가 있는 부분은 부드럽고 정말 맛있었음. 그 부분은 어떻게든 긁어먹었을 정도로 맛있었음. 다음에는 사서 바로 먹어보고, 다른 빵들도 먹어보고싶음. 🌕🌕🌕🌕

グランディール 御池店

〒604-0925 京都府京都市中京区寺町通御池上ル上本能寺前町480−2 シャルマンビル 1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