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아침 메뉴로 해물라면 먹으러 방문. 일단 식당 아주머니가 친절하시고 친근하셔서 기분이 좀 좋았음. 해물라면은 보통맛으로 주문. 신라면 맵기라고 하셨는데 느낌상 신라면보다는 좀 더 매운 느낌. 해산물이 종류별로 들어가 있고, 해산물 상태가 다 좋음. 특히 문어다리가 익힘이 적당해서 너무 질기지도 않고 좋았음. 해산물이 많이 들어간 만큼 라면 국물도 깊어서 숙이 풀리는 느낌. 위치가 협재 해수욕장에서 걸어서 3분밖에 안될 정도로 가까우니 바닷가에서 놀다가 라면 먹으러 오기에도 좋은 가게인 듯! 다음에 또 아침에 해물라면 먹으러 방문하고 싶음. 🌕🌕🌕🌕

돌갱이네 집

제주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329-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