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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한 조각이 엄청 큼. 그리고 피자 두께가 꽤나 두꺼워서 1인분 양으로 충분한 듯. 도우가 일반 피자 보다는 식빵처럼 폭신한 재질이어서 먹기도 편함. 콘 앤 쉬림프 피자는 조금 매콤한 맛이었음. 말 그대로 옥수수와 새우가 이쏟, 중간중간 감자칩이 박혀있음. 위에 뿌려진 가루 때문에 그런지 생각보다 매웠음. 그래도 토핑간 조합이 좋아서 그런가 중독성 있는 맛임. 감바스 피자는 토핑이 평범하고 그냥 일반 새우피자였음. 그래도 구관이 명관이라고 토핑 조합 좋고 맛있었음. 빵 꼬다리 부분은 같이 나온 갈릭 베이스 소스에 찍어먹기 좋았음. 피자보다는 부드러운 피자빵 먹는 느낌이었음. 간간히 생각날 것 같은 레스토랑. 🌕🌕🌕🌗

더 핏짜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6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