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저희 엄마 단골집 이에요 ㅎㅎ화려한 외식 메뉴보다 정성 가득한 집밥 스타일 한 끼가 당길 때 이만한 곳이 없달까요? ㅎㅎ 여기 메뉴들은 대체로 간이 너무 세지 않고 정갈해서 먹고 나면 속이 참 편안해요. 반찬들도 사장님이 직접 만드시는지 정겨운 맛이 나는데, 메인 요리랑 곁들여 먹으면 밥 한 공기 뚝딱 비우는 건 순식간이에요! ㅋㅋ 특히 고기 메뉴나 찌개류가 감칠맛이 좋아서 든든하게 배 채우기 딱 좋더라고요. 사장님도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는 분위기예요. 엄청 세련된 맛집은 아니더라도, 엄마가 해준 밥상처럼 따뜻하고 넉넉한 인심이 느껴지는 곳입다!!
부자식당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24길 1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