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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간다고 나왔다가 비가 무수히도 많이 폭풍같이 쏟아지던 날..! 진짜 간판도 이름도 못보고 뛰쳐 들어온 가게였어요 ㅋㅋㅋ 비가 많이 오기도 했고 늦은 시간이라 가게 내부엔 손님들도 없어서 조용하고 고즈넉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답니다. 내부 인테리어도 이자카야라 그런지 일본풍으로 목조 느낌으로 꾸며져 있어서 일본 여행와서 현지인 맛집 찾아 온 느낌이었어요 !ㅎㅎ 1차가 너~~~무 시끄러워서 그런지 음식 맛보단 조용하고 아늑했던 분위기가 제일 기억에 남는 집이었습니다! 배가 부르기도 했어서 간단하게 꼬지류만 먹었는데 다음에도 근처에서 2차로 간단하게 방문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공장 전포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246번길 13-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