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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이 촉박해 미리 전화주문 하려고 하니 매장 와서 주문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열심히 달려 도착했는데 메뉴는 주문한지 30분만에 나왔습니다 ..ㅎ 그마저도 사이드메뉴가 덜나와서 앞의 메인 메뉴들은 식고 먹지도 못하고 있어서 그냥 가져와서 허겁지겁 먹다가 사이드 나와서 다시 가져와서 먹었어용 .. 그래서 그런지 팽이튀김도 식어서 눅눅한 정도였고 빵도 질기고 퍽퍽한 .. ㅠㅠ 새우는 탱실하고 크기도 컸는데 양념이나 기타 들어가는 부재료에 비해 가격도 비싸고 저는 오늘 너무나도 아쉬웠답니다 ㅜ.ㅜ 지인분은 명란 아보카도 덮밥을 먹었는데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담엔 그 메뉴로 시켜볼 것 같아요

사랑해 베이글

경기 평택시 함박산9길 4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