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근처에 맛있는 이자카야가 있다고 해서 와보았습니다! 원래 이름이 연하남이었는데 세츠야로 바뀐 것 같더라구요 첫 기본찬으로 나온 샐러드는 후레이크가 킥이었구요! 세트를 시켰더니 양이 완전 많았어요 연어 + 냉수육 + 육회 + 누드김밥 + 우동(짬뽕탕 변경) 해서 8만원대였고 리뷰이벤트로 갈릭새우초밥 받았어용 맛 순위는 갈릭새우초밥 > 연어 > 짬뽕탕 > 육회 > 김밥 > 냉수육 이었는데 ㅋㅋㅋ 육회나 연어에도 같이 찍어먹을 소스가 다양해서 넘 좋더라구용! (육회는 저한테 살짝 질겼어요 ㅠ_ㅠ 근데 일행은 육회가 1등이래요!) 다음엔 단품으로 맛있는거만 시켜도 충분히 괜찮을것 같아용 저는 자리가 없어서 일반 테이블석으로 앉았는데 다찌석두 넘 예쁘더라구요 ㅠ_ㅠ 데이트하기에도 딱 좋은 아늑한 분위기에요! 다음엔 다찌석에서 먹고싶어요 ㅎㅎ
세츠나
부산 해운대구 세실로69번길 5 화창프라자 1층 1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