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날씨 풀린겸 ㅎㅎ 야장 분위기에서 먹고싶어 방문했어요 부산은 벚꽃도 벌써 피었답니다~! 예전엔 21년도에 방문했었는데, 이전만큼의 맛있는 느낌은 아니었지만 (이번엔 좀 떡볶이 국물같은 느낌?이 있었어요ㅠㅠ) 선선한 날씨에 마당에서 먹으니 좋더라구용~~! 미리 예약도 가능해서 단체 손님들이 많은 것 같았어요
오성가든
부산 부산진구 동천로85번길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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