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을 엄청나게 선다고 해서 11시 오픈런으로 예약하구 갔는데요! 주말 기준 12시쯤부터 3인이상은 좀 기다리는것 같더라구요 (4인석 테이블 2개, 2인석 테이블 5개정도..?) 가게 내부가 넓진 않아요 연어 푸짐하게 먹고싶어서 이것저것 진짜 다양하게 시켰는데 나가사끼는 정!말 매웠고!! (맛있게 매운 느낌이 아니라 속이 점 아린 느낌,,) 연어샐러드의 연어는 두툼하게 들어가서 좋았고 연어아부리? 타다끼랑 생연어 반반 초밥도 맛있고 엄청 두툼하니 컸습니다!! 연어레몬국수는 생각보단 .. ㅎㅎ 토마토 싫어파인데도 차라리 성수의 미쁘동이 나은듯 나머진 제가 속이 안좋을때 방문했던터라 ㅠㅠㅠ 다음번에 다시 방문해서 제대로 먹어볼거에요!!!!
연어정이
부산 수영구 민락로28번길 19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