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는데 드디어 가봄 테이블석이었고 1시쯤이었는데 자리 만석이었음 다 키오스크로 주문하는 거였고 사람이 많은건지 오픈초라서 그런건지 음식이 좀 늦게 나왔음 고치돈 + 치즈 세트로 시켰고, 소스 + 밥 + 우동국물 ? + 김치 나옴 고구마만 있는 줄 알았는데 고구마 안에 치즈도 있는데 일도 안 느끼하고 돈가스 존맛이었음 바삭바삭 치즈도 치즈 완전 가득 들어서 먹는 내내 행복했음 소스는 기본이랑 매운맛 두 가지인데 매운맛이 진짜 존맛이었음 쫄면 양 많아보이고 맛있어 보여서 시켰는데 매실청 ? 액기스 ? 가 들어가서인지 냄새만 맡았을 땐 매실 냄새가 많이 났었음 근데 쫄면도 너무 맵지도 달지도 않고 적당하게 되어있어서 존맛이었음
우성 돈까스
부산 서구 구덕로 317-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