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유명한 ac바 웨이팅 없고 다찌석, 테이블석 마련되어 있음 쇼파로 되어 있어서 편하게 앉을 수 있음 또, 여자들이 좋아할만하게 공주풍으로 인테리어 되어있어서 사진 찍기 좋음 화장실에 다이슨 고데기, 드라이기 마련되어있고 조명 거울도 있어서 셀카 찍기 좋음 가격이 조금 세다고 느낄 수 있는데 막상 음식 받아보면 이래서 비싸구나 라고 생각이 듬 고기들이 하나도 느끼하지 않고 빵, 야채 같이 되어 있어서 햄버거처럼 만들어 먹으면 하나도 안 느끼함 칵테일도 종류 다양한데 내가 원하는대로 시켜먹을 수 있어서 좋음 달달하다고 계속 먹다가 돈도 텅장되고 큰일 납니다 !
AC
부산 부산진구 동천로95번길 10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