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가려다 회막국수....??? 하고 홀린듯이 들어감 고기랑 회 메밀면을 같이 준다니 안 들어갈 수 없었음... 네이버같은데 리뷰도 좋아서 들어갔다가 맛집 하나 발굴함 동네 주민분들이 자리를 빈틈없이 꽉꽉 채우고 계셨다. 가게가 8테이블정도 되는 작은 가게였음 물/비빔 둘다 먹어봤는데 둘다 맛있음 개인적으론 비빔이 더 좋았다 면을 가게에서 직접 뽑는다고 하셨던 것 같음. 나쁘지 않았다 간이 새콤달콤~ 느낌보단 슴슴한데 고소하고 감칠맛있어서 계속 생각나는 중독성이 있음 회는 무슨 회인자 모르겠는데 나름 큼지막하게 몇 조각 들어있다 1닭 한끼 완식하는 사람 기준 곱배기가 꽤 만족스러운 양이었음 고기 같이 주는건 그냥 쏘쏘한 대패불고기 느낌 오징어순대가 대존맛이라는데 못먹어봤다... 장보러갈때 또 갈거임
봉평 메밀막국수
부산 남구 문현금융로 1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