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 자체가 조용한 분위기를 유지하는 곳이라서 혼밥하기에도 부담이 전혀 없는 곳입니다. 오히려 혼밥해야 할 때 꼭 가는 식당입니다. 국물의 깊이감이 느껴지고, 고기의 두께감이 적당하여 국수와 곁들여 먹으면 더할 나위 없이 맛있습니다. 더불어, 겨울엔 따뜻한 국물에 사르르 녹아내립니다. 그래서 1년에 한 번은 꼭 찾게 되는 식당입니다. 위생 상태도 좋아서, 부족한 점을 찾기 힘듭니다.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미분당
서울 은평구 은평로 220 녹번역e편한세상캐슬아파트 101동 1층 10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