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지나다니는 곳이기도 하고,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좋아해서 자주 방문합니다. 매장 자체도 넓고 리모델링 후 내부가 많이 예뻐졌습니다. 메뉴에 따라 다를 순 있겠으나, 햄버거에 소스가 모자라서 먹을수록 소스 없는 퍽퍽함이 느껴집니다. 사이드 메뉴는 맛있어요. 그리고 타임별로 다르겠지만, 일부 직원 분들이 조금 불친절하십니다.
롯데리아
서울 은평구 은평로 136 은경빌딩 1층 1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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