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추천해준 맛집 왜 그렇게 가보자했는지 국물 먹어보고 인정함! 불맛나는 배추야채볶음과 숙주가 듬뿍들어가서 깊은맛이 느껴졌다. 큰 닭다리, 소고기도 잔뜩 올라가있고 자가제면이라 비싼듯 하지만 비주얼보면 인정하게 되는 값어치다. 맵소는 많이 자극적이지 않지만 젓가락이 자꾸 가서 어느새 다 먹어버린…ㅋ 양 많아서 남기면 어쩌나 했는데~ 숨은 맛집이 뭔지 이해가는 장소에 있지만 꼭 남편데리고 다녀오려고 한다. 면 좋아해서 홀딱 반할듯!
청춘면가
경기 수원시 권선구 금곡로73번길 16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