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여름
4.0
9시간

수제버거가 먹고 싶을 때 들리는 곳입니다. 저는 항상 탄방점을 방문합니다.여기가 어은점보다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여러 메뉴 먹어봤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트위그 메뉴를 좋아합니다. 팽이버섯을 튀겨올려 다른 곳에서는 맛 볼 수 없는 독특한 맛이라 좋습니다. 수제버거에서 느끼는 상추나 양파 같은 채소의 맛이 없어서 아쉽긴 하지만 이 메뉴에는 들어가면 안되는 맛이라 항상 다른 메뉴와 고민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여기 처음 올때 약간 일정이 틀어져 화가 나있던 상태에서 급하게 들어온 곳이었는데 이거 먹고 진짜 눈 녹듯이 녹아서 다시 기분이 좋아졌던 곳이기도 합니다. 수제버거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버기즈

대전 서구 계룡로553번안길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