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을 두개나 시켜서 말리셨는데.. 극구 먹겠다고 했지만 느끼하긴 했어요 신기한건 풍기크레마 크림 뇨끼 둘다 서로 다른 맛이였어요. 풍기크레마 소스는 고소한 크림 소스에 트러플 오일 뿌린 맛이고, 크림 뇨끼 소스는 스프같은 크림 소스에 살짝 매콤한 향신료가 들어간 맛이었어요. 같이 간 일행은 신라면 향이 나는것 같다고ㅎㅎ 개인적으로 저는 여기서만 먹을수있는 풍기크레마를 더 추천드립니다. 근데 식전 빵이라던지.. 인테리어.. 매우 평범해서 굳이..? 다시 가진 않을거같아요
운멜로 키친
경기 수원시 팔달구 화서문로 7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