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소주나 맥주는 팔지 않고 전통주 + 하이볼만 팔아요. 전통주 하나 고르고 잔도 골라서 마실 수 있는 재미는 있어요 꽉끼오 감자탕이랑 육회 시켰어요. 육회 밑에 설 익은 소면과 들기름 김 등을 섞어서 그 위에 육회를 얹었고 섞어 먹었을때 그리 잘 어울리는 맛은 아니였어요. 꽉끼오 감자탕은 딱 감자탕 덜 익혔을 때 국물인데 다진 마늘은 많이 뿌려준 맛이고요. 그리고 안에 닭발과 순살닭이 몇점 들어있습니더 총평은 분위기는 좋으나 메뉴 선택이 잘못되지않았나 싶어요. 저는 노체부어가 더 좋았습니다
노체부엌
경기 수원시 팔달구 화서문로45번길 2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