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잔하고 10시 즈음 커피숍을 가려고 돌아다니다 우연히 너무 좋은 커피숍을 발견했어요! 크리스마스 분위기 낭낭하고 트리랑 장식품들이 진짜 센스있다고 느꼈어요 이 커피숍은 밤에 가야 진짜인듯합니다 오렌지 비양코랑 아포카토 시켰는데, 아포카토는 어딜가든 다 맛있죠. 근데 오렌지 비양코 진짜 맛있어요. 달달한 커피인데 오렌지 껍질향이 살며시 올라오는게 정말 맛있는 커피라고 느껴졌어요 그리 유명하지 않지만 너무 감성적인 카페를 찾아서 좋았습니다
허스트커피
경기 수원시 팔달구 화서문로48번길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