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의 도시(?)이기도 한 부산에서 느좋 카페 찾다가 발견한 곳입니다! 음료나 케이크 맛은 딱히 특별할 것 없이 평범했지만 카페 공간을 이루고 있는 것들 하나하나가 느좋 카페 타이틀을 만들어 주는 요소였던 것 같아요 ㅎㅎ 소품이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앤틱하면서도 힙한 감성이 있습니다!!! 다만 느낌상 오래 머물고 싶을 정도로 포근하고 편하다는 느낌은 안 들긴 했어요 😅 그리고 화장실이 특이하고 힙함!!!
얼룩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210번길 48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