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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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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작년 늦가을.. 혼자 여유즐기기 좋았음. 야외석이라 직장인들 점심 먹고 몰려들어도 소음 그리 안크고 느긋하게 햇살을 즐길 수 있었다.

카페 정담

서울 중구 정동길 43 정동극장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