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은 소토. 웨이팅이 어마어마하지만 공간이 넓기때문에 금방 자리가 생긴다 . 어버이날에 방문했을땐 대기가 몇백번대였음 .... 한우를 좋은가격에 먹을 수 있고 잘 꾸며진 정원 보는것은 덤 ~ 국수가 별미인데 쪼금 아쉬운건 소고기 특성상 ㅜㅜ먹을수록 질려서 참기름장 외에 와사비나 양파등등 .. 곁들일수있는 다양한 소스나 반찬이 있으면 더 좋을것같다고 생각했다
소토
경남 양산시 상북면 충렬로 617 1층
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