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레에서 코엑스 중식집 찾다가 발견해서 간 곳입니다. 처음 들어가자마자 화가 팍,,, 서버기다리고 있는데 눈 마주쳐도 멀뚱멀뚱 보기만 하고 오질않고,, 결국 가서 부르니 자리 안내해주더라구여. 주문 받는 과정에서 잘 못 들으셨는지,, 반말로 “뭐요?” 이러길래 좀 띠용했습니다.. 음식은 뭐.. 사진에 있는 게살, 샐러드, 탕수육은 그저 평범했구요. 만두는 밀가루 맛과 고기의 비린내가 너무 심하게 났습니다. 제가 더 잘 만들 것 같네요 ㅋㅋ 식사로 나온 차돌짬뽕은 회사앞 동일가격에 비해 너무 부실했고 면도.. 너무 길고 뭉쳐 나와 먹는데 불편했습니다. 볶음 짬뽕(삼선) 또한 마찬가지였구요. 뭐 원래 걍 다 잘 먹어서 별로다라고는 잘 못느끼는데, 직원 교육과 음식의 질 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
그랜드 마오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1층 l1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