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정신 없으신 거는 빼고 음식들이 참 좋았습니다. 유린기가 제일 맛있었어요.
수색유린기
서울 은평구 수색로 293
5
0
떡볶이는 언제 먹어도 맛있습니다. 예전에 여기 살 때도 있었던 가게였을까요?
아찌 떡볶이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29길 53
10
소금빵의 종류가 참 다양했습니다. 잘 사서 갑니다.
릴리 베이커리
서울 광진구 능동로13길 21
8
예전에 비야 부대찌개라는 이름을 가진 가게가 있었습니다. 그 부대찌개가 다시 제게 돌아온 느낌이 들었습니다. 잘 먹고 갑니다.
서문 첫집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10길 86
18
2
옛날 빵이라고는 하지만 저에게는 제일 좋은 빵입니다. 잘 사서 갑니다.
독일빵집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11길 22
17
질 좋은 한돈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잘 먹고 갑니다.
정육식당 고삐
서울 은평구 통일로 1022
9
불친절한 사장님이 만들어 주는 익숙한 맛의 족발입니다. 다시는 안 갈 것 같아요.
족발마을
서울 은평구 통일로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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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야 타코와 국밥은 잘 어울렸습니다. 잘 먹고 갑니다.
또도스 타코
서울 마포구 신촌로12길 35
한옥과 양식은 생소한 조합이었지만 잘 먹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 잘 보냈습니다.
한옥 달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가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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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맛은 실패하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여기는 아닌 듯 합니다. 잘 먹고 갑니다.
맹호 수제돈까스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1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