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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카이

뽈레가 인정한 1세대 OB. 20년 일산러. 활동은 강남구 용산구. 까다롭진 않지만 냉정합니다. 비추한 곳들은 믿고 걸러주세요(?)

리뷰 428개

윤카이
4.5
3일

날씨가 좋아서 그런가, 더 맛있어진 느낌? 김밥처럼 돌돌 말아 주는 비프 카르프치오는 입맛 돋구기에 딱이고요. 문어 & 홍합 소스도 상큼해서 아주 맘에 들었어요. 라구 파스타도 완벽. 이 집의 초록색 라비올리도 빠질 수 없죠. 한동안 잊고 지내다 오랫만에 왔는데 상당히 흡족했어요. 공간이 좀 더 여유로우면 좋으련만.

오스테리아 오르조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20길 47

윤카이
4.0
8일

와인이 메인인가 봐요. 맥주 마실까 했는데 종류가 하나뿐이어서 대신 하우스 와인 주문. 꽤 괜찮았어요. 기본 안주 구성도 좋네요. 바쿠탄 상큼해서 에피타이저로 딱이었고, 모듬오뎅 나베도 양은 좀 적은 듯 하지만 맛있었어요. 다음에 또 방문할 예정.

멜드 바이 기치조지

서울 마포구 성지길 55

윤카이
4.0
9일

오 역시 인기있는 집은 이유가 있군요?! 조금 얇은 듯한 메밀면인데 아주 깔끔하고 좋아요. 곁들인 튀김도 바삭바삭. 세트 구성인 타레카츠동도 맛있네요. 유부초밥엔 연근이 들어있어요. 기본으로 에피타이저도 나옵니다. 여름엔 자주 가야겠어요.

백석소바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로85번길 11-8

윤카이
3.5
18일

이런 동네에, 이런 곳이 있었네요? 알고보니 나만 빼고 다 아는 집.. 안주가 다양하고 계절 메뉴가 있으며 양이 푸짐합니다. 다섯 명이 조림 시키면서 덜덜(?). 간은 좀 센 편인데 술 마실 땐 나쁘지 않죠. 저는 특히 갓 나온 미나리전과 대하튀김이 맛있었어요. 주류와 음료는 셀프.

이모네 맛집

경기 고양시 덕양구 행신로311번길 26

윤카이
3.0
23일

개인적으로는 마파두부가 제일 좋았어요. 크리미한 카레 느낌이 나더라고요. 생궁채무침도 맛있었어요. 산초가 들어있러 알싸하고 상콤. 오히려 예약주문이 필요한 시추안 치킨, 개당 무려 만원인 동파육 만두가 기대에 못 미치네요. 두반생선과 시래기생선탕도 평범했어요. 모두 평균치는 치는데 킥이 없달까? 무엇보다 문제는 홀서비스에요. 아무리 갓 오픈한 다이닝이라지만 이렇게 엉망진창인 곳은 처음 봤어요. 테이블 수도 적은데 왜 다들 관심이... 더보기

누와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652

윤카이
4.0
25일

대학로에서 공연 보고 와인 마시러 들렀어요. 간판의 ㅇㅅㄹ이 ‘어스름’이었군요.. 안주가 훌륭합니다. 독창적인 퓨전 메뉴가 강점인 것 같아요. 부라타 치즈 샐러드는 견과류와 완두콩 무스(?)가 어우러져 있는데 색다르고 조화로운 맛이었어요. 육회 샐러드도 독특한 식감에 반했고요. 어란 파스타와 한우 요리도 맛있었어요. 무엇보다 친절한 서비스에 감탄. 주류 가격대는 조금 높은 편이에요.

어스름

서울 종로구 동숭길 101

윤카이
2.5
29일

동네 어르신들이 좋아한다는 뷔페식 곤드레밥집. 기본 반세팅을 포함해 10개 이상의 반찬을 제공합니다. 정식 14000원. 집밥 느낌의 반찬 좋아하시는 분들은 괜찮을 수도? 제육볶음, 생선구이 등은 따로 추가해야 해요.

아리아리 정선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강성로 121

윤카이
4.5
29일

한우 당분간 안녕. 안심 등심 부채살 살치살 정말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happy🐽 아니 근데 여기는 공간도 예쁘고 접객도 깔끔하고 메뉴도 다 맛있네? 재료 떨어졌다고 적당히(?) 만들어주신 서비스 버거마저 맛있었어요. 또 가야지!

내고기

서울 마포구 대흥로4길 78

윤카이
3.0
1개월

한산해서 놀랐어요. 음식 메뉴는 살짝 애매하지만 와인 리스트가 좋습니다. 주문한 5개 중에선 세비체가 제일 괜찮았어요. 메인은 육류인 것 같던데 안주로 먹기엔 살짝 헤비한 느낌이라 패쓰.

글로드

서울 강남구 언주로173길 8

윤카이
3.5
1개월

휴무일이 많아 맞춰 가기가 쉽지 않아요. 근처 지나다 마침 열려있길래 크렌베리 사워도우와 올리브 치아바타 포장.

심플리 브레드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강석로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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