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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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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기존에 있던 부위를 특수하게 도려낸 것 같다. 시그니처인 모소리는 그 특유의 식감이 마치 광어 지느러미살을 씹는 것 같다. 하지만 아직 불판에 대한 의구심은 풀리지 않음.(철자재의 발암물질..?!)

금호 모소리

서울 성동구 장터길 3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