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토르트 음식 데워서 돌아가는 곳 같다는 느낌 🤍💚반반 오므라이스: 오믈렛은 마음에 들었지만, 소스는 레토르트 느낌 나고 밥 식감에 크게 신경을 안 쓴 느낌? 🤍💚토마토볼로네제파스타: 볼로네제의 묵직한 맛이 하나도 없는, 약간 밍밍하고 싱겁고 가벼운 토마토 갈릭 파스타. 못 먹을 정도는 아닌데 볼로네제는 진짜 아님 🤍청포도에이드: 시럽 맛 🍤셀프바: 각종 튀김 무료 제공 😋음식 양 적음, 남친 배 아팠음 🥰매우 친절 🅿️매장 앞 9대 정도, 직원이 주차 안내 도와주긴 하지만 주차 초보면 다른 곳에 주차하는 것 추천
오므
대구 동구 효동로2길 4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