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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3.5
18일

지질층이 예쁘고 신기한데 그 뿐 맑은 날씨에 가서 그나마 다행이지 흐린 날씨는 비추 근데 신기하긴 해서 한 번은 가볼만 함 여기보다 소색채본(카페)에서 매표소까지 걸어가는 길이 더 취향이었음 🌊조수 문제로 매일 입장 가능 시간 달라짐. 방문 당일에 사무실에 전화하거나 인스타 확인 🦐걷다 보면 갓 잡은 생 해물 먹을 아주머니 몇 분이 멍게 등 생으로 해산물 잡아주심. 15000원. 테이블(?) 3개

용머리 해안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