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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충전소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순간, 분명 도심 안에 있는데도 뭔가 아늑한 쉼터에 들어온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이곳저곳 감성 가득 💨겨울에 웃풍 들어와서 추움 ✉️메뉴판이 자필로 된 편지 한 봉이어서 신기 👩🏻‍💻조용한 분위기를 지향하기 때문에 카공하기 좋다. 바 테이블 뿐 아니라 혼카공석도 있어서 신기했음 📚책이 정말 많다! 빈손으로 와서 조용히 책 읽다 가기 좋음 ☺️잔잔한 친절 🧡파르페: 너무 예쁘다. 눈으로 먹는다. 초코 아이스크림 단독으로 먹으면 약간 비어있는 맛이 나는데, 전체적을 봤을 땐 오히려 달지 않아 좋았다. 너무 달고 진했으면 물렸을 듯. 약간 달긴 한데 씹는 맛 있고 고소한 와중에 딸기는 상큼해서 계속 들어감 💚아버지🔥: 가격 대비 아쉽. 곡물의 탄 맛과 쓴 맛이 난다. 그래도 곡물 맛이 나는 게 어디인가. 약간… 명예퇴직한 아빠의 쓸쓸함을 마시는 기분

여름다방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 738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