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플 마요 샌드위치 먹었는데 바삭바삭하고 속도 꽉 차 있어서 맛있었어요. 트러플 향도 너무 강하지 않아서 좋았고 올리브오일에 구운 빵이랑도 잘 어울렸어요. 빵이 살짝 기름진 편인데 같이 나온 할라피뇨 피클이 느끼한 맛을 딱 잡아줘서 조합이 좋더라고요. 하나 먹으니까 꽤 든든해서 만족! 내부도 힙하고 와인이랑 커피도 팔아서 분위기도 좋았어요. 다음에는 애플 브리 먹으러 다시 와야겠어요!
도어 투 도어
서울 강남구 선릉로 833 태영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