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 우마이당고 안국 니(3) 조금 더 걸으니 두바이 쫀득 당고🍡 가게가 보여 두쫀쿠 대신 당고를 샀어요!! (하루에 30개만 한정으로 판다고 함) 한 개에 5,500원.. 조금 비싸게 느껴졌지만 두바이 당고는 무슨 맛일까하고 호기심에 샀어요! 그리고 당고에 호기심을 가진 손님들이 꽤나 많아서 저희도 따라샀지요~ 사장님이 눈 앞에서 당고를 직접 구워주시고 (두바이만 미리 만들어두셨다) 아무튼 포장해서 한참 이따가 먹어봤는데 떡인 것만 빼면 두쫀쿠랑 똑같아요! 완전 빠쟉빠쟉와쟉얌냠쫩쫩 그리고 급격하게 오르는 혈당😊
우마이당고 안국 니
서울 종로구 계동길 5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