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는 못가도 한 번씩 생각나는 곳입니다. 충효동에 있어 현지인들(40~60대가 많아요)찐맛집이죠 찐돌솥이 기본으로 나오고 뼈추린매운탕,어탕먹어봤고, 오늘은 참게 잡어탕으로 먹었어요 추어탕,다슬기탕은 아직 먹어보지는 못했어요 주문하면 기본찬을 주시는데 밥나오기 전 리필(셀프)해서 먹습니다(반찬 많이 먹으면 배터짐 주의) 탕 양도 많아요.수제비도 중간중간 나와서 먹는재미가 있어요 점심시간 금방 만석됩니다 예약을 해본적은 없지만 예약석 표시가 있는걸보면 해주나봅니다 고구마,단호박,대추들어간 돌솥밥 덜고 숭늉을 부어주면 뜨끈한 누룽지 완성 둘이 가면 하나는 물 붓지 않고 두면 나중에 똑 떨어지는데 그게 또 고소하니 별미입니다 일인식사는 분위기상 힘들어보이긴 한데 여쭤보진 않았어요 2인 테이블이 딱 하나 보이더군요 나머지는 4인테이블 메뉴는 일인 충분히 가능해보입니다만
충효 민물 매운탕
경북 경주시 중마을길 1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