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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동가
5.0
9개월

미국 느낌 물씬 나는 간판을 보며 꼭 베이글 먹어보겠다 다짐 했는데 직장 출퇴근 시간이랑 안맞아서 벼르고 있다가 오전반차 쓰고 바로 다녀왔습니다. 앞에 가면 베이글 냄새가 고소하게 나요. 사장님 너무 친절하셨고 베이글은 소포장되어 있어 위생걱정도 전혀 없었습니다. 구매한 제품은 플레인, 선드라이토마토, 할라피뇨, 바질루꼴라, 피칸 크랜베리, 바질크림치즈 스프레드 였고요. 회사분들이랑 나눠먹었습니다. 쫄깃한 베이글 너무 먹고 싶었는데 딱 그런 베이글을 파는 곳 입니다. 주말에 가서 일주일치 사려고 해요. 이 곳은 반드시 그래야만 하는 곳 입니다. 🥹🥳

버터앤 베이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21 삼라마이다스빌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