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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평점: 🥔🥔🥔🥔 추천인: 1~4인 <감성있는 유럽의 어느 카페 느낌> 날씨 좋은 주말 오후 4시에 방문한 감자일행. 해당 시간에 2팀정도 있었고 창가에 가까운 4인석에 앉았음. 얇은 커튼이라 햇빛이 얼굴에 비췄지만 위치를 살짝 조정해서 앉으면 괜찮음. 코코넛말차클라우드(코말), 딸기라떼, 제주말차라떼, 일상의 흐름(커피)를 마셨는데 코코넛말차클라우드와 일상의 흐름이 특이했음. 코말은 코코넛워터에 말차크림? 녹진한 말차액기스? 같은게 층으로 분리되어 있는데 둘을 섞어서 먹는 음료임. 감자는 코코넛워터 극불호라서 걱정하고 마셨는데 코코넛워터 특유의 이상한 맛 하나도 안나고 달콤한 과즙맛과 녹차크림이 어우러지는 달콤 특이한 음료였음. 일상의 흐름은 드립커피 스타일인데 냄새가 굉장히 구수해서 된장에 가까운 향이 남. 그런데 의외로 맛에는 산미가 있음. 결론: 코말 추천, 일상위 흐름은 커피 좀 즐긴다는 사람 추천

데일리 테이블

경기 수원시 영통구 권선로882번길 8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