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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평점: 🥔🥔 추천: 2인 <강남에서 돌아다니다가 건물이 멋있어서 들어간 본 구테로이테> 카페를 찾아 돌아다니다가 자만추로 예쁜 건물에 카페가 있어서 들어가봄. 들어가는 입구부터 특이한데 무슨 빌라 들어가는 느낌?? 옆에 바로 네일샵이 있어서 되게 특이하다는 느낌을 받음. 애매한 평일 오후 시간에 갔음에도 내부에 사람이 가득해서 얘기하기가 쉽지 않았음. 그라니따랑 아이스아메리카노 디카페인으로 시켰더니 11,100원. 그라니따가 특이해보여서 처음 먹었는데 엄청 신 레몬스무디에 샷추가한 맛이었음. 완전 처음 먹어본 거라서 ‘와 진짜 이상한 거 시켰다’라고 생각했는데 마시다보니 왜 마시는지 알 것 같음. 커피 마시고 나면 약간 텁텁함이 입에 남는데 얘는 그런게 없고 깔금한 느낌쓰~ 다음 방문은 잘 모르겠지만 신기한 경험이었음🍋

구테 로이테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6길 29 1층 1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