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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

리뷰 188개

초선과 여포 옆 건물의 삼성각! 원래는 1층의 도정육관에 가려다 어마어마한 웨이팅으로 바로 2층으로 직진. 고추짬뽕인데 시원하고 얼큰하고. 딱 해장용!! 양은 쏘쏘 엄밀히 평가하자면 초선과 여포 승. 내입맛에만 그럴수도 ㅎ

삼성각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8길 42

회식2차!! 배부르게 먹고 간 터라 맛이 좀 덜했을수도. 동그랑땡은 맛있었음. 손님도 많고 시끌시끌. 할머님 두분이 운영하시는거라 술은 알아서 꺼내먹기. 나중에 배고플때 한번 더 가봐야겠다.

와따가포차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4길 46

사무실 회식으로 간 참족. 전에 다른 모임에서 종종가다가 오랜만에 감. 한상정식으로 꽃게탕, 족발, 막국수, 눈꽃치즈감자전, 날치알 주먹밥이 세트. 족발이 맛있긴한데 단가가 좀 있다. 94,000원 술까지 하다보니 4테이블에서 60만원 가까이.. 치즈르루직접 갈아주는데 퍼포먼스를 매우 즐기시는 것처럼 보임 ㅋㅋ

참족

서울 강남구 도곡로2길 14

지나다가만 보고 뽈레후기보고 간 집. 주변에 청국장 불호인 사람들이 많아서 까이다가 같이 가주겠다는 선배님이 있어서 함께 감 ㅎㅎ 11시 반 좀 넘어서 가니 웨이팅이…. ㅎㄷㄷ 그래도 곧 빠진다는 직원말에 기다렸다가 5분만에 들어감. 웨이팅 없이 먹으려면 11시나 1시쯤 가야할듯. 다먹고 나왔는데 웨이팅이 더 심해졌음. 부뚜막 정식 먹었는데 파채 불고기도 괜찮았고 담엔 청국장 백반에 사이드로 다른 메뉴 시켜먹어도 좋을듯. ... 더보기

할머니의 부뚜막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59

일요일 저녁 9시 넘어 온 전화. 편맥 하나만 하자는 후배 연락에 뽀로로 나감. 집 바로 뒤에 있는 곳인데 늘 불만족인데 간다 ㅠㅠ 일요일 저녁엔 갈데가 없어서 ㅠ 떡볶이는 짜고 감자전은 그럭저럭

인쌩맥주

서울 서초구 효령로79길 23

베이스볼매실그린티. 달다구리 밑에 깔린 젤리는 톡톡터지는데 달아 아주 달다.. 한번 맛봤으니 됐다. ㅎ

스타벅스

서울 금천구 두산로 70

국밥집이 있던 자리였는데 오랜만에 그 동네 지나다 보니 업종이 바뀌었네. 마침 금요일 저녁약속이 있어서 예약하고 가봄. 큰판(900g) 시켰더니 두번에 나눠서 구워나오니 편하고 좋다. 특이하게 부산소주 대선도 있고 맛있게 먹고 옴. 애호박술밥도 주문했는데 마무리 밥으로 딱!! 맛있다. 더 좋은건 서비스로 드릴께요 ㅎㅎㅎ 알바생들도 친절하고 좋았음. 그 바로 앞에 누룩목, 서초목살 있는데 부디 오래 잘 살아남길… 개인적으로 누룩목... 더보기

남항끝집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43길 12

1차 거하고 고기먹고 2차는 해물로. 딱새우 머리는 나중에 버터구이로 해주고(메뉴판엔 3천원추가였지만 서비스로 해준다고 함) 나가사키인지 나베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국물맛은 찐이였음 ㅠ 우동사리 먹고 싶었으나 지하철 막차를 타야해서 남기고 온게 넘나 후회 ㅠㅠ 담에 또 가봐야지. 간만에 종로에서 노는데 참 많이 바뀐듯 ㅎ

토리고야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2길 36

또간집!! 알탕과 전복해물뚝배기. 해장이 필요하여 갔는데 해물뚝배기는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발라먹기 귀찮아서 알탕으로. ㅋㅋ 알탕에 있는 알만 먹어도 배부르다. 해장에 딱인 깔끔한 국물. ㅎㅎ 조만간 저녁으로 와야지..

보길도

서울 서초구 사임당로 178

작년 이맘때 조카가 먹고 싶다해서 갔는데 거긴 종각역의 정육식당 ㅠㅠ 짭에 속았지만 (고기니까 다 맛있지..)맛있게 먹고 말았는데 오늘 일정이 이 동네에서 끝나서 다시 조카 재소환.. 원조답다는 의견일치 ㅋ 그래서 고기에 고기 싸먹는 배운 여자들답게 배불리 먹고 나옴 ㅎ 담에 시간 맞춰서 또 와야지 ㅎ

백제정육점

서울 종로구 종로35길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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