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카찬스 아니면 못가겠다. ㅠ 돈 많이 벌어야겠다고 동기부여 ㅋㅋㅋ 이 가격에 맛없으면 말 안되는 곳
우니도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8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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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만두가 먹고 싶었지만 없어서 손만두+칼국수로 콜라보. 작은 공깃밥도 나오지만 건들지도 않음. 배불러서 ㅎ 근데 손만두 6개에 13000원은 좀 심하다 싶다. 칼국수는 명동교자 스타일. 부들거리고 맛있음. 담엔 딴걸로 먹어야지. 겉절이는 취저임 ㅋㅋ
수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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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이라지만 너무너무너무 시끄럽 ㅜㅜ 대화가 안 됨. 이건 업장의 문제는 아니지만. ㅠㅠ 맛은 쏘쏘. 친절하기도 했지만 다시 재방문은 글쎄다? 싶다.. 모듬회 소 구성인에 5만원. 회 한점당 2500원 정도네.
다미선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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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결정나기 전 미팅하러 왔다가 몇번 갔던 참치집인데 최근 사장님 건강이슈로 잠시 쉬었다가 점심메뉴로만 오픈. 아보카도참치덮밥과 참치덮밥. 이 두가지 메뉴다. 아보카도는 간장소스, 참치덮밥은 초장에 비벼먹는데 야채가 진짜 한가득… 매우매우 건강해지는 맛. 배부르게 먹어도 죄책감따위 1도 안 생긴다. ㅋㅋㅋ 자주 갈 듯! 사장님 빨리 완쾌하셔서 저녁장사도 시작하셨으면…
도모다찌 스토리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68
이직 후 첫 점심식사. 근처 어딜갈까 하다가 만만한 국밥집 발견. 국밥도 있지만 차돌장칼국수, 묵밥, 초계국수 등등 다영한 메뉴. 담엔 초계국수 먹어봐야지. 점심엔 공깃밥 무료인데 꾹꾹 눌러담은 온전한 공깃밥에 감동. ㅋㅋ 그동안 야박한 강남에서 공기반, 밥반 공깃밥만 보다가 감동했네 ㅋㅋ 맛은 쏘쏘. 반찬으로 떡볶이 주는거 좋음. 자주갈듯하다..
순백회관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90
숯불에 올라간 사진은 없군. ㅎ 오션월드에서 빡세게 놀고 늦점먹으러. 어린이도 있었지만 성인보다 잘먹는 어린이와 4인분에 막국수 2개 말끔히 클리어. 비빌디 인근이라 여름겨울 할거없이 장사는 잘 될듯. 쏘쏘했다. 사실 윤스꼬에 가려다 넘 돌아가는 길이기도 하고 어린이가 배고파해서 바로 간곳. 나쁘지 않았다 ㅎ
탑골 숯불닭갈비
강원 홍천군 서면 한치골길 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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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교육이 있어서 왔다가 혼밥. 청국장 맛집이 있다길래 가려했으나.. 혼밥사절이라 못감 ㅡㅡ 그래도 1인식사가 되는 고깃집이 있어서 다행. 동네 명성답게 비싸기는 오지게 비싸다. ㅋ
흑도야지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610
오늘 와인한잔이 있던 곳. 파스타집 가오픈한다고 봤는데 이제야 가봄. 스프괜츈 파스타는 그닥. 뇨끼는 맛있었음. ㅎㅎ 나올 때 보니 웨이팅이 어마어마해서 깜놀함. 담엔 스프대신 샐러드해볼까 함 ㅎ
와일드 올리브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51길 10
예전에 처음 갔을 때 진짜 너무 불친절해서 다신 안 가리라 했던 집. 어제 저녁 9시에 가벼운 반주로 갈 데가 만만치 않아서 다시 가봄. 음… 그래 이 동네 감자탕으로는 그나마 낫다. 그래서 그런지 제일 오래 버티는 집.
일품 투가리 감자탕
서울 서초구 효령로77길 14
퇴사기념 선배님들과 차례대로 식사 ㅎ 오늘은 B코스. 11시 반 넘어가면 웨이팅이다. 그래도 금방 빠지는 편. 날이 더워져서 그런지 모밀이 대세다. 저녁에 한 번 와 봐야지 했는데 결국 못 와보고 빠이빠이 잘 먹고 갑니다…
스시어부
서울 강남구 역삼로4길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