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담임쌤과 상담하면서 울었더니 친구가 밀크티가 맛있다며 빨리 오라고 해서 갔다 밀크티는 풍부하고 진한 맛이어서 좋았다 같이 간 친구는 밀크티가 묵직한 것이 본인 취향이라고 찬양했다 쿠키슈는 바닐라빈이 들어간 커스터드크림은 그냥저냥인데 바삭바삭하게 씹히는 쿠키슈가 좋았다 레몬 마들렌은 레몬 향이 적당해서 좋았다 아이싱(?)으로 코팅 되어있는 것이 코팅되어 있는 게 기분이 좋았다 다쿠아즈는 아까 쿠키슈 커스터드랑 비슷한 느낌이다 말차 다쿠아즈는 커스터드에 말차 가루 탄 느낌이었다
쉐리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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